첫째애기를 보낸지 얼마 안되신분이세요 마음의 준비가 많이 안되었지만 얌전히 장안에서 아이컨텍도 하고 짧은 꼬리로 열심히 흔들고 첫째와 성격이 많이닮은 담비로 분양 받으셨습니다! 이제 이름이 김봄뫼로 새로운 추억 많이 만들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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