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후기
친구분들이랑 강아지 보러 오신 고객님이십니다.
분양을 생각하고 오셨던건 아니였지만 아가의 동글동글한 귀여움과 이쁜 이목구비 매력에 퐁당 빠져서 고민하시다 셋째로 분양 결정해주셨습니다.
보호자님이 벌써부터 아가를 너무 좋아하시는게 눈에 보이고, 위에 형제로 두 아가나 있어 크면서 외롭지않고 깨발랄하고 행복하게 자랄 거 같습니다.
보호자님 아가 행복한 꽃길만 걸으세요♥
고객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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