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후기
점심때 분양 받으신 고객님이랑 같이 오셨던 고객님이십니다.
그때 마음속으로 찜꽁하시고 갔던 아가가 계속 생각 나셔서 재방문 해주셨습니다.
찜꽁했던 푸들 아가와 첫째 아가 생각나게하는 말티즈 아가랑 고민하고 또 고민하시다가 정말 어렵게 분양 결정해주셨습니다.
작고 소듕한 공주님이라 케어에 신경써줘야되는 부분이 있지만 설명도 너무 잘 들어주시고 너무 이뻐해주셔서 아가가 이쁨 받으면서 클 거같습니다.
보호자님 아가 행복한 꽃길만 걸으세요♥
고객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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