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그냥 구경하러 오셨는데 아드님이 너무 강아지를 좋아하고 키우고 싶어해서 고민하다가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은 어린 아드님을 위해서 분양 결정해주셨습니다~ 아드님이 너무 너무 강아지를 소중히 다뤄주고 배우려는 의지가 강해서 보내는 저도 엄마미소가 떠나질 않았습니다 ^^ 강아지랑 행복한 나날 보내세요~
솜솜이 잘가 행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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